시간을 만드는 브랜드


Chambre샹브루는 일본 도쿄에 기반을 둔 시계 브랜드입니다.
20년간 도쿄 진보초에서 일본 장인과 함께 원목 벽시계·진자시계·탁상시계를 만들어 왔습니다.
서울 강남 논현동 쇼룸에서 실물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02 Material


세계 3대 명목재인 호두나무를 비롯한,
타협 없는 재료에 대한 고집


시계의 프레임에는 원목을 그대로 사용한 무구재(無垢材)를 
사용합니다. 세계 3대 명목으로 꼽히는 월넛(Walnut)을 
비롯해 ‘숲의 왕’이라 불리는 오크(Oak), 아름다운 나뭇결이 
돋보이는 화이트 애쉬(White Ash) 등 엄선된 소재를 사용하여 나무 본연의 따뜻함과 깊이를 담아냈습니다. 

천연 목재는 시간이 흐를수록 색과 질감이 조금씩 변화하며 
저마다의 개성을 만들어 갑니다. 또한 히노키 시계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나무 향과, 장인이 하나하나 구워낸 
미노야키(美濃焼) 시계의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은 소재가 
가진 매력을 더욱 풍부하게 느끼게 합니다.

천연 목재와 도자기 등 각 소재가 지닌 아름다움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 그것이 샹브루가 재료를 선택하는 기준입니다.





아름다운 색감을 구현하기 위해 나뭇결이 없는 MDF를 사용하는 모델도 있습니다. 
MDF는 목재를 곱게 분쇄하여 만든 친환경 가공 목재로, 장인의 손을 거쳐 여러 차례 정성스럽게 도색됩니다. 
그 과정에서 플라스틱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깊이 있는 색감과 차분한 질감이 완성됩니다.

소재는 다르지만 기준은 같습니다. 
좋은 재료를 선택하고, 그 아름다움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도록 정성껏 완성하는 것. 
그것이 샹브루가 시계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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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bre Korea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175길 75, 1F

Open Tuesday - Sunday 12:00-18:00
(Close on Monday, national holidays, and year-end new year holidays)